방문에도 번호키를 달 수 있습니다
번호키는 현관문에만 다는 것으로 알고 계신 분이 많은데, 방문에 설치해달라는 문의가 꾸준히 들어옵니다.
하숙이나 셰어하우스처럼 한 집에 여러 사람이 지내는 경우, 사무실 안쪽 방, 따로 잠금이 필요한 공간에서 주로 찾으십니다. 열쇠를 여러 개 만들어 나눠주는 방식은 분실하면 다시 만들어야 하고 사람이 바뀔 때마다 관리가 번거롭기 때문입니다.
백석동 하숙집 사례
일산동구 백석동에서 하숙을 운영하시는 고객님 문의였습니다. 방문에 번호키를 달 수 있느냐고 물어보셨고, 방마다 열쇠를 관리하는 것이 번거로우셨던 상황이었습니다.
설치한 제품 · 탱크 RB100
방문에 맞는 보조키 타입으로 탱크 RB100을 설치했습니다. 흰색 방문에 빨간색 본체가 포인트처럼 들어가서 고객님께서도 예쁘게 잘 됐다고 하셨습니다.
무상 A/S 기간이 2년이라 이 제품을 찾으시는 분이 많은 편입니다.
방문에 설치하기 전 확인할 것
방문은 현관문과 조건이 달라서 아래 항목을 먼저 봅니다.
문 두께 — 방문은 현관문보다 얇은 경우가 많아 제품의 설치 가능 범위를 확인해야 합니다
문 재질 — 목재인지, 속이 빈 구조인지에 따라 고정 방식이 달라집니다
기존 손잡이 형태 — 그대로 둘지 함께 바꿀지에 따라 제품이 달라집니다
안에서 나오는 방식 — 방 안에서 어떻게 열리는지도 미리 정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이 조건들 때문에 현관용 제품을 방문에 그대로 다는 것이 늘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문 구조를 먼저 확인한 뒤 제품을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현관문이 아니라 방문에도 설치할 수 있나요?
문 구조와 제품에 따라 가능합니다. 이번 백석동 현장은 하숙집 방문에 보조키 타입을 설치한 사례입니다.
방문용과 현관용은 같은 제품인가요?
설치되는 문과 필요한 기능에 따라 사용하는 제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방문은 두께와 재질이 현관문과 다른 경우가 많아 문 구조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람이 자주 바뀌는 곳에도 괜찮을까요?
오히려 그런 곳에서 관리가 편해집니다. 사람이 바뀔 때마다 열쇠를 회수하고 다시 만들 필요 없이 비밀번호만 변경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방문 두께는 어떻게 재나요?
문을 열고 옆면에서 두께를 재시면 됩니다. 손잡이가 달린 부분 근처를 기준으로 재두시면 설치 가능한 제품을 안내받으실 때 도움이 됩니다.